부산은 그리 '단풍놀이' 하기 좋은 곳은 아니다. 물론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시외로 나가는 것이 좋다. 그 중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단풍놀이 하기 좋은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양산에 위치한 '내원사'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으로 피서를 즐기기에 좋고, 가을에는 단풍이 내원사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지난주에는 뉴스에서 한창 '이번주가 단풍놀이의 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말을 믿고 어제 일요일 아침에 내원사로 단풍구경을 떠났다. 내원사를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단풍들을 기대하며...
그러나 막상 도착한 내원사는 아직 절정이 아니었다. 단풍도 너무나 군데군데 피어있다. 아마도 윗쪽지역과 이곳의 날씨 차이때문인 것 같다. 내원사로 단풍놀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일주일은 더 기다려야 나을 것 같다. 지금 글을 쓰는 날짜가 10월 19일 월요일이니까 10월 24일 25일 토요일 일요일정도 되어야 제대로 된 단풍을 구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난주에는 뉴스에서 한창 '이번주가 단풍놀이의 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말을 믿고 어제 일요일 아침에 내원사로 단풍구경을 떠났다. 내원사를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단풍들을 기대하며...
그러나 막상 도착한 내원사는 아직 절정이 아니었다. 단풍도 너무나 군데군데 피어있다. 아마도 윗쪽지역과 이곳의 날씨 차이때문인 것 같다. 내원사로 단풍놀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일주일은 더 기다려야 나을 것 같다. 지금 글을 쓰는 날짜가 10월 19일 월요일이니까 10월 24일 25일 토요일 일요일정도 되어야 제대로 된 단풍을 구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분들도 내심 붉게 물든 단풍을 기대하고 온 건 아니었을까?
내원사로 놀러가실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드리자면, 입장료는 대인 1인에 2,000원이고, 자동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차장 시설 사용료가 2,000원이 추가된다. 매표소 입구에서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거리는 약 2km정도이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동행해도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원사로 놀러가실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드리자면, 입장료는 대인 1인에 2,000원이고, 자동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차장 시설 사용료가 2,000원이 추가된다. 매표소 입구에서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거리는 약 2km정도이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동행해도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